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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세계를 준비하는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에서 탈 벤 샤하르(Tal Ben-Shahar) 교수가 “행복학”이란 과목을 개설해 무려 1400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하는 선풍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하버드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긍정심리학 교수인 그는 인간이 행복할 수 있는 14가지 팁을 제시했는데 다섯 번째 팁으로 ‘자기 발전을 위해 무엇을 배우거나 여행을 하는데 돈을 쓴 사람의 75%가 행복감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25%가 쇼핑이나 다른 것을 할 때 행복하다.’라고 했습니다.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위해 혹은 뜻있는 일을 위해 돈을 쓸 때 인간은 더 큰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무엇을 배울 때, 배우고 깨달았을 때 인간이 행복해지는 것은 분명합니다. 논어의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 -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란 말 역시 이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는 여러분에게 이 행복의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대학교는 신학, 사회복지·상담·커뮤니티정책학, 음악학에서 ‘미래’와 ‘세계’라는 두 키워드로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분야로 부상하고 있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전시키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오면 행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도 애쓰고 있습니다. 캠퍼스가 참 아담하고 고즈넉하고 청정합니다.

우리 학교에는 신학이나 복지학이나 음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 오는 분들도 계시고 어렸을 때나 젊었을 때 신학이나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 되어서 못했던 분들도 오십니다. 배움은 행복감과 의미와 깨달음의 재미와 더불어 새로운 기회도 안겨줍니다.

2019년부터는 커뮤니티정책학 전공과 상담심리학 전공을 사회복지학과 안에 확대 개설합니다. 점점 사라지는 마을을 다시 살리는 방법을 이론과 실천으로 연구하는 경북 최초의 과정입니다. 지역행정을 담당자나 지역발전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공부하시면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구체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담심리학도 현대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분야입니다.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는 2017년도부터 안동시의 후원을 받아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성과 영성의 준비를 위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면서 '미래'와 '세계'를 준비해 오고 있습니다. 수많은 대학이 미래와 세계를 말하지만 저희 학교는 명실공히 미래와 세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에 오셔서 행복할 수 있는 길도 찾고 미래와 세계도 준비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는 배움의 행복과 미래와 세계를 마련해 놓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박성원 박사